어느때 였을까요?
생각하면 생생하고 ..돌아서면 어느새 그랬었지? 하며 과거가되어 버린..추억!!
기억나시나요? ^^
칠판에 낙서하던때...
가득 매워진 분필 글씨를 지우며 창문을 활짝 열고
퍽! 퍽! 퍽! 분필먼지를 아주 힘차게 털었던 ㅋㅋㅋ
오랜만에 보니 추억이 몽글몽글,,,반가웠어요,,
오래된 철물점에 방문했다가 우연치않게 발견,,ㅋㅋ
흔쾌히 사진을 허락받아 찍을수있었죠,,ㅎ
형형색색 분필로 그림도 그려보고,쉬는 시간때 낙서하며 장난도 쳐보고,,,,
오늘의청소당번,
떠드는사람,,
자습시간,,,새록새록 칠판에 씌어졌던 문구들이 떠오르니.
때로는 추억들이 웃음을 지어주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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